맥시멀리스트였던 나는집착처럼 화장품을 샀고,이름이 예뻐서, 향이 좋아서,그냥 써보고 싶어서.그렇게 시작된 기록이이젠 ‘왜 그런 성분이 들어갔는지’까지궁금해지는 이야기가 되었다.누군가는 스쳐 읽을지도 모르고,누군가에겐 도움이 될지도 모를아주 사적인 사용기와,천천히 쌓아가는 성분 탐구 기록.귀찮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대신 내가 알아보고차곡차곡 정리해두는 중이다.이 블로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으며,모든 후기와 분석은 직접 써보거나충분히 검토한 자료만을 바탕으로 작성됩니다.문의 또는 리뷰 제안은링크트리를 통해 편하게 연락주세요.